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

서울 신촌 · 문예창작 실기

원고지 앞의 시간이,
한 사람을 작가로 만듭니다

이민우 원장이 학생의 원고를 직접 읽고 발상·구성·문장의 준비 상태를 진단합니다.

수업 방식 보기

수업과 활동의 공개 기록은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 보기 ↓

표지 영상 — AI로 연출한 장면입니다

01

문예창작 실기 글쓰기

글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으로 늘어납니다

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는 문예창작과 실기 하나를 가르칩니다. 원장이 모든 학생의 원고를 직접 읽고, 다음에 고칠 한 가지를 짚습니다.

시·산문
문예창작 실기 글쓰기
1명
원고를 읽는 사람, 원장
신촌
백상빌딩 5층
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 수업 공간

02

수업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01진단

    지금 쓸 수 있는 만큼을 원고로 확인합니다

  2. 02수업

    발상·구성·문장을 단계별로 훈련합니다

  3. 03첨삭

    원장이 원고에 직접 고칠 곳을 표시합니다

  4. 04실전

    대학별 실기 형식으로 시간 안에 써 봅니다

실기전형 가이드에서 대학별 시험 보기

문장 합평

학생 문장은 수업에서 이렇게 바뀝니다

수업 교재에 실린 합평 예시 가운데 두 가지입니다

관찰 훈련

해석을 덜어내고 눈에 보이는 동작만 남깁니다

수정 전

카페에 들어온 중년 남성. 작가처럼 보였다.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는 표정이었다. 영감을 찾는 것 같았다.

수정 후

회색 코트, 검은 바지. 카운터 좌석에 앉음. 왼손 검지로 페이지 위쪽 모서리를 문지름. 7초 정도 창 밖을 보다가 다시 노트북으로 시선을 내림.

“작가처럼”, “깊이 생각”, “영감”은 모두 해석입니다. 수업에서는 먼저 보이는 동작을 기록하게 하고, 해석은 글을 쓸 때 다시 다룹니다.

내적 독백

생각은 길게 설명하지 않고 동작에 붙입니다

수정 전

오늘 것은 괜찮은 편이다. 어제는 열 마리뿐이었고 상태도 별로였다. 손님 눈에 잘 들어오는 것 같다.

수정 후

한 마리가 꼬리 쪽으로 살짝 휘어 있었다. 아래에 깔아야지. 전화기가 울렸다. 액정에 ‘수산’이라고 떴다. 오늘도 우럭인가.

내적 독백이 길어지면 수필처럼 설명이 많아집니다. 짧은 생각이 동작과 붙을 때 인물의 직업, 습관, 감각이 보입니다.

수업 교재 11편과 합평 예시 전부 보기

04

상담보다 원고가 먼저입니다

약 3시간의 학생 진단으로 발상·구성·문장의 준비 상태를 확인한 뒤, 결과를 근거로 상담합니다.

소요 시간
약 3시간, 이 기기 저장 안 함
제출 방식
이 기기에서 바로 작성
결과 전달
원장이 직접 검토 후 연락

학원 선택 기준

문예창작과 학원을 고를 때 먼저 확인하세요

광고 문구보다 실제로 누가 원고를 읽는지, 피드백 뒤 다시 쓰는 과정이 있는지, 목표 대학의 최신 공식 자료를 확인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1. 01수업 담당자

    상담자와 실제 수업·첨삭 담당자가 같은지 확인합니다

  2. 02첨삭과 퇴고

    초고에 의견만 주는지, 고친 글까지 다시 확인하는지 봅니다

  3. 03공식 입시 자료

    대학별 모집요강과 실기 형식을 출처와 함께 확인합니다

뉴스페이퍼아카데미는 이민우 원장이 수업과 첨삭을 직접 맡습니다. 다만 모든 학생에게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므로 최근 글, 목표 대학, 준비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문예창작과 학원 추천 전 확인할 7가지 이 수업이 잘 맞는 학생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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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31 백상빌딩 5층(506호) 지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