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 신촌 재개원
신촌에서 다시 문을 연 소식을 다룬 보도입니다.
원문 보기서울 신촌 문예창작과·문창과 실기 입시
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231 백상빌딩 506호에 있는 문예창작 논술교습소입니다. 원장이 학생의 글을 직접 읽고, 발표와 피드백, 퇴고까지 함께 봅니다.
제1장 · 원장
원장 이민우
기자이면서 가르치는 사람 — 문예창작 실기 10년
이민우 원장은 문학전문지 《뉴스페이퍼》를 만든 사람입니다. 2015년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문학 현장을 취재하고, 《더스쿠프》에 문학 기사를 씁니다. 같은 해에 이 교습소를 열어 10년 넘게 문예창작과 실기 한 가지만 가르쳤습니다. 상담부터 첨삭까지 원장이 직접 봅니다. 학생의 글을 입시 답안으로도, 한 편의 작품으로도 읽습니다.
한국출판학회 상임이사, 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 이사, 광주대 웹소설창작연구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합니다. 수상·위촉 기록은 아래 증빙과 보도·기록 장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혁
원장이 배우고 활동한 한국시문화회관(시인 김경민 운영)은 부설 한국문예창작학교가 1987년부터 성인반과 학생반을 함께 연,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기의 민간 문예창작 교육공간입니다. 주요 문예창작 입시학원들의 개원(2000년대)보다 한 세대 앞섭니다. 이 계보가 펜포인트 클럽을 거쳐 지금의 교습소로 이어집니다.
한국시문화회관에서 열린 정공채 시인 추모 '문학의 밤'에 연사로 섰습니다. 당시 기록 영상이 남아 있습니다.
2015년 8월 17일, 이민우 원장이 뉴스페이퍼를 창간했습니다.
2015년 9월 8일, 초기 상호 '펜포인트학원(펜포인트 클럽)'으로 신촌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구로로 확장 이전해 운영하다가, 2024년 12월 8년 만에 신촌으로 돌아왔습니다. 펜포인트 클럽 시절의 수업이 지금의 뉴스페이퍼아카데미로 이어집니다.
「독립 문예지 속성과 모델 연구」가 KCI에 등록됐고, 문예지 100주년 공동 심포지엄에서 발표했습니다.
영남과 호남의 문학 청년 100여 명이 모인 제1회 영호남 문학청년학교를 시인보호구역과 함께 주관했습니다.
광주대 문예창작과와 함께 국내 첫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2024년 제4회까지 이어졌고, 원장이 심사에 참여했습니다.
E동아가 4회차로 보도한 무료 문예창작과 입시설명회를 운영했습니다.
방학특강이 보도되고, 8년 만의 신촌 재개원이 중앙SUNDAY·시민일보에 보도됐습니다.
한국출판학회 상임이사로서 제47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독자 참여형 출판을 발제했고,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보도 부문 지역우수(공동)를 받았습니다.
제2장 · 수업
반은 A반과 B반, 둘뿐입니다. 입반 진단으로 배정하고, 준비 정도가 바뀌면 반을 옮깁니다. 두 반 모두 정원 8명, 원장이 직접 지도합니다. 수업은 관찰·문장·독서 같은 기초 훈련에서 대학별 실기 기준과 실전 완성도까지, 한 사람의 단계에 맞춰 이어집니다.
제3장 · 반 편성
반 편성은 A반·B반 두 반, 정원은 반당 8명입니다. 요일과 세부 일정은 학생 상황에 맞춰 상담에서 정합니다.
제4장 · 보도와 공식 기록
동명이인이 많아, 뉴스페이퍼·문학전문기자·문예창작과 실기 수업과 함께 확인되는 공개 자료만 골랐습니다. 총계 대신 개별 근거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촌에서 다시 문을 연 소식을 다룬 보도입니다.
원문 보기발달장애 청년들과 만든 AI 그림동화 「나의 분홍 코끼리」 8권 출간 보도입니다.
원문 보기전국 고교생 웹소설 공모전 시상식 — 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보도입니다.
원문 보기무료 입시설명회를 열어 온 이력을 다룬 보도입니다.
원문 보기뉴스페이퍼아카데미 문예창작 논술교습소와 이민우 원장을 소개한 방영 영상입니다.
언론 방영본 보기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2019), 우수 지식콘텐츠인 표창, 2025 인터넷신문 언론대상 보도 부문 지역우수(공동)입니다. 주요 상장은 제1장 '기록으로 남은 상장과 위촉'에서 원문 스캔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2019 수상 보도 보기실기 비중과 수업 방식을 담은 소개 페이지 원문 보기
소개 페이지 원문 보기상세 소개 자료와 방영 영상을 자료실에서 확인합니다.
자료실에서 보기제5장 · 공간·기록 갤러리
학생 얼굴이 드러나는 자료는 소개 페이지에 쓰지 않았습니다. 교습소와 원장, 수업과 공식 활동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만 골랐습니다.
제6장 · 상담
진단 결과와 학생이 실제로 쓴 글을 함께 보면 수업 방향을 더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공개 댓글을 남기는 방식이 아니라, 상담에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바로 보내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력하신 내용은 이 페이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아래 항목만 적어도 상담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학생의 현재 위치를 숨기지 않고 알려 주시면, 가능권과 보완 과제를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학생이 온라인 진단을 마치면 보호자 상담 링크가 문자로 발송됩니다. 진단 결과와 보호자 의견을 함께 확인한 뒤 수업 방향을 상담합니다.
문의 게시판처럼 공개 댓글을 남기는 방식보다, 학생 글과 보호자 연락처가 들어가는 진단 폼을 통해 비공개 상담으로 이어지게 설계했습니다.
상담에서는 학생 학년, 희망 대학, 최근 글, 온라인·신촌 방문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글이 아직 없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다만 학생이 어디서 막히는지 말로라도 정리해 두면, 첫 진단에서 확인할 질문을 더 좁힐 수 있습니다.
상담 뒤에는 진단 결과와 보호자 의견을 함께 놓고, 지금 시작할 반과 과제의 무게를 정합니다.
상담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질문만 남겼습니다. 더 긴 수업 자료와 입시 글은 자료실에서 제목으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진단 결과에 따라 A반 또는 B반에서 시작하고, 준비가 되면 반을 옮깁니다.
숙제·학습 관리 시스템이 초고부터 퇴고·검사까지 기록하고, 학부모 자동 알림으로 전해 드립니다.
온라인, 신촌 방문, 단기 점검 중에서 학생 상황에 맞는 방식을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업료는 전화·카카오톡 상담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합격 결과는 조사 연도·대상·인원·산식이 확인된 것만 공개합니다. 기준은 결과 공개 원칙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수업에 쓰는 강의문과 입시 안내 글, 보도·영상은 자료실에 따로 모았습니다. 기존 링크가 깨지지 않도록 아래 앵커는 자료실로 자동 이동합니다.
자료실에서는 제목 검색으로 강의문, 입시 Q&A, 블로그·보도, 영상 자료를 바로 줄여 볼 수 있습니다.